* 배터리(축전지)의 기본적인 취급법 -배터리형 청소차 및 자주보행식 청소기 배터리 관리법 일반적으로 충 방전용 배터리를 사용하며, 무보수 배터리가 아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증류수를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충전시 전해액이 증발됩니다. 전해액이 부족하게 되면 공기중에 극판이 노출되어 극판손상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배터리 성능저하를 가져오게 되며, 장기간 배터리에 증류수를 보충해 주지 않았을 경우 배터리가 망실 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사용양에 따라 틀리지만 일반적으로 15일에 한번 증류수 체크를 해주고 부족하게 되면 조금씩 보충해 줍니다. 필요이상의 증류수 보충은 충전시 증류액이 넘치는 결과가 생깁니다. 그로인해 황산 비중이 틀려져서 배터리 성능 저하를 가져다 줍니다.
- 정기적으로 배터리의 외부, 전해액 비중, 온도, 액면을 점검하고 전해액 비중이 1.200(전해액 온도 25℃)이하로 내려가면 충전하여 항상 적절한 충전상태를 유지시킨다.
- 전해액이 부족하여 액면이 내려가면 반드시 증류수를 보충한다. 배터리는 완전 고정시켜서 헐렁거리지 않도록 하고 윗면 주위 및 접속부를 항상 깨끗이 해준다.
- 배터리는 점검시 스파크로 확인하면 폭발의 위험성이 있으니 반드시 비중계를 사용한다.
- 배터리 상부를 경모 브러쉬로 잘 문질러서 청소하되 부식물이 날아다니지 않게 하고 단자 부분이 부식 된 것은 깨끗한 물로 씻어서 깨끗하게 한다.
- 전조, 커버, 주액구 마개 등 배터리의 외관을 점검하여 불량개소가 있으면 수리 또는 교체하고 단자를 조여 고정시킨 부분을 샌드 페이퍼로 문지르고 부식하지 않도록 그리스를 엷게 바르고 접속시킨다.
- 전해액 부족으로 비중 측정이 어려울 때는 증류수를 주입하고 1~2일 지난 후 비중을 측정한다. 정기적으로 배터리의 외부, 전해액 비중, 온도등을 점검하여 항상 적절한 충전상태를 유지시킨다.
* 배터리 관리시 주의점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해액은 무색, 투명한 묽은 황산이며 (+),(-)극판과 반응을 일으켜 전기를 저장 하고 전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전해액의 비중은 1.280/25℃로 황산비는 37.05%입니다. 전해액이 피부에 묻었을 때는 즉시 다량의 물로 닦아내어야 하며, 눈에 들어갔을 때에도 물로 헹구어 내어 응급조치를 한 후 즉시 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황산은 부식성이 강하여 순모, 면, 종이, 나이론 등의 섬유를 쉽게 훼손시키지만 폴리에스터 섬유는 즉시 물에 헹굴 경우 손상이 적습니다. 전해액을 취급할 경우에는 되도록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장갑, 보안경 등을 착용하시고 전해액이 주위에 튀지 않도록 조심해서 다루면 크게 위험한 사항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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