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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참여형 지역복지문화 실천을 위한 복지소외계층 희망고리 위문 실시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현장 중심적 복지행정 추진을 위해 4월 4일부터 양일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희망고리 위문활동'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희망고리'는 '희망을 엮다'라는 의미로써 작은 나눔을 모아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자는 희망복지지원단의 나눔 활동 네이밍이다. 이는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합형 복지서비스 연계시책의 일환으로 자발적 나눔 활동을 유도하는 참여형 지역복지 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실시하는 이번 위문은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저소득 소외계층 16가구를 방문, 쌀과 라면 등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집수리, 집청소, 방역, 말벗 등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달부터 봉사 희망자를 접수받은 결과 시청 9개부서 50여명의 공직자와 한라건설, 영무건설 등 기업체, 상록수교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등 총 18개 기관 90여명 등 140여명이 이번 희망고리 활동을 함께 한다고 전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봉사 참여기관과 저소득 가구를 격려하기 위해 지역을 순회 방문하면서 앞으로도 이런 나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어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펼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김천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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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4-06 17:30:20 ▷작성자 : 김천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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